

ProtectionAI를 지탱하는 무대 뒤 기술 이야기
언제나 PAPS의 활동을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PAPS가 개발을 진행 중인 'ProtectionAI'의 기술적인 무대 뒤 이야기를 조금 소개합니다. 피해 이미지를 계속 찾으려면 인터넷상의 방대한 이미지와 영상을 모으고, 얼굴을 검출하고, 대조하는 작업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합니다. 평소에는 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ProtectionAI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적 고민이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 ProtectionAI란 본인 동의 없이 촬영되거나 인터넷에 확산된 사적인 성적 이미지·영상(NCII)은 한 번 삭제되어도 다른 사이트나 페이지에 반복해서 게시되곤 합니다. ProtectionAI는 이용을 원하는 당사자 본인이 제공한 얼굴 사진을 바탕으로 얼굴 특징을 수치화하고, 그분이 찍혀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이미지·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아 삭제 요청으로 연결하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그러려면 방대한 수의 이미지와 영상을 지속
8월 9일


매춘방지법 개정을 향하여 ― PAPS가 법무성 검토회에서 전한 것
언제나 PAPS의 활동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7일, PAPS는 법무성 '매매춘 관련 규제 방향 검토회' 제2회 회의에 초청되어 현장의 실태와 현장에서 본 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검토회는 매매춘을 둘러싼 현행 법률과 규제의 방향을 국가 차원에서 재검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그곳에서 PAPS가 무엇을 전하고 무엇을 요청했는지 후원자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현장에서 보이는 것 PAPS는 가부키초 주변에서 연간 약 150일, 주 3회 아웃리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밤거리에서 만나는 것은 주로 10대~20대 여성들입니다. 그중 다수는 학대, 빈곤, 집에 있을 수 없는 상황, 호스트클럽 외상빚, 고립, 심신의 부조 등 여러 어려움이 겹쳐, 달리 선택할 수단이 극히 제한된 가운데 성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 잘 곳이 없다", "돌아갈 집이 없다" ― 그런 절박함 속에
7월 24일


AI는 성적 이미지 피해 지원을 어떻게 바꾸는가
인터넷에 한번 이미지가 퍼지면 그것을 찾아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SNS, 게시판, 해외 사이트, 동영상 사이트 등 이미지가 놓이는 곳은 다양하며, 사람의 손만으로 계속 찾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PAPS는 2019년부터 미쓰비시재단의 지원을 받아 머신러닝을 활용한 피해 대책 연구·개발을 이어왔고, 2022년도부터는 AI를 활용한 지원 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임해 왔습니다.
5월 20일


'매매춘 관련 규제 방향 검토회'에 관한 설명회
PAPS는 5월 11일(월) 15시 30분부터 법무성 '매매춘 관련 규제 방향 검토회'에 관한 기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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